[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은 국내 승강기 유지보수 업체 등 중소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승강기인재개발원을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승강기 안전점검 등 실무에 직접 쓸 수 있는 기술훈련기회를 제공해 중소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사업주에게는 안정적인 인력공급과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관리원은 내다 봤다. 올해는 승강기 모델별 문제점분석 및 해결기술 등 7개 교육과정을 통해 총 1200명을 대상으로 사흘 일정의 교육이 예정됐다. 승안원과 국가인적개발 컨소시엄 협약을 맺은 기업은 전 과정을 무료로 이수할 수 있다.

AD

최대열 기자 dy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