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았던 학부모, 사람들 사이서 찌그러진 하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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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귀찮았던 학부모'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귀찮았던 학부모'라는 제목으로 게시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글에는 초등학교 학예회로 보이는 행사에서 학부모들이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학부모 중 한 사람은 학교 행사가 피곤했는지 일그러진 표정으로 찌그러진 하트를 만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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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 학부모 사진 옆에는 '내가 대체 여기서 무얼 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의 설명이 되어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귀찮았던 학부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귀찮았던것 같다", "어쩜 여러 무리에서 딱 보일까?", "진짜 부모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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