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포토]싱그러운 봄, 우리밀밭 사잇길 함께 걸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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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군 ‘백의종군로’ 제7코스 구간(석주관길)을 걷다 보면 토지면 금내리 우리밀밭에서 나오는 파릇파릇한 생명의 기운을 만날 수 있다. 막 이삭이 패기 시작한 우리밀은 따뜻한 햇볕 아래 잘 영글어 6월에 수확을 하게 된다. 사진제공=구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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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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