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4촉진지구 조합설립 인가
강동구, 천호역 주변 촉진사업 선도적 역할과 활성화 기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천호동 410-100 코오롱상가, 현대프라자상가 아파트 일대 천호4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면적 1만7281㎡)에 대해 조합설립 인가했다.
이 구역은 2006년10월 천호·성내 재정비 촉진지구 지정과 2008년12월 촉진계획 수립 이후 지난 2011년5월부터 공공관리제를 통한 추진위원회 구성을 거쳐 촉진지구에서 최초로 조합 설립인가된 촉진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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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는 그동안 공공관리제를 통해 천호4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추진위원회 추진과정을 인터넷(서울시 클린업시스템)에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 사업시행 인가, 관리처분 계획인가 등 향후 진행되는 과정 역시 공공관리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투명, 공정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이번 조합설립인가로 천호역 주변 촉진사업 선도적 역할과 사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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