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정준양 회장, 올해의 철강인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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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올해의 철강인 상(Steelmakerof the Year)'을 받는다.


포스코는 18일 정준양 회장이 철강기술협회(Association for Iron & Steel Technology)로부터 올해의 철강인 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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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강화, 원료 확보, 신기술 개발, 외국 진출 확대, 철강업계와 소비산업의 동반 성장 등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포스코측은 전했다.


락시미 미탈 아르셀로미탈 회장, 라탄 타타 타타그룹 회장, 대니얼 미디코 뉴코어 회장, 안드레 게르다우 요한 피터 게르다우 회장, 파울로 로카 테킨트그룹 회장 등이 올해의 철강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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