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고산병 증세 악화..방송 3회차 남긴 채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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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정준이 고산병으로 인해 네팔에서 귀국했다.


18일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제작진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
정글의법칙 IN 히말라야 촬영중인 정준씨가 히말라야 3800M 고지의 한 부족마을을 지나 가다가 고산병증세를 보여 동행의사와 상의후 지난 4월 15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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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또 "방송 3회 분량만 남긴 상황에서 중도 귀국하게 됐지만, 정준의 출연분량은 상당 부분 방송을 통해 방영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지난 1일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노우진, 박정철 등 고정 게스트와 전 축구선수 안정환, 배우 오지은, 정준, 김혜성 등 새로운 출연자들이 뭉쳐 네팔로 출국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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