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박람회 간 韓 밥솥업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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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국내 전기밥솥업체들이 중국 최대 박람회인 캔톤페어에 참가, 글로벌 마케팅에 나섰다.
쿠쿠전자(대표 구본학)는 광저우에서 열리는 '제113회 중국 춘계 수출입 상품 교역회 (캔톤페어)'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2007년 이후 7년 연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쿠쿠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전기 압력밥솥 제품 외에 멀티쿠커, 정수기, 가습기 등 쿠쿠의 주요 제품을 선보여 유럽,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바이어에게서 100여건의 상담을 받았다.
쿠쿠는 현재 중국인을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출시된 신제품 밥솥 모델에도 중국어, 영어 음성 안내 기능을 적용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리홈쿠첸(사장 노춘호)도 캔톤페어에서 밥솥, 에어워셔, IH렌지 및 러시아와 유럽에서 인기가 높은 멀티쿠커 등 소형가전 30여종을 선보였다. IH렌지의 경우, 기존의 1구 뿐만 아니라 3구 형태의 신제품도 새롭게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재성 리홈쿠첸 중국영업부문 상무는 "작년보다 전시 제품을 다양화하고 부스크기를 늘리는 등 괄목한 만한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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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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