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17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는 건설사 아랍텍 홀딩과 삼성엔지니어링이 합작 법인을 설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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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텍-삼성엔지니어링 합작 법인은 아랍텍이 지분 60%를 삼성엔지니어링이 40%를 갖기로 했다.


두 회사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등에서 석유, 천연가스, 전력 등과 관련된 대규모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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