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는 제59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가 18일부터 24일까지 충북 단양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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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종별선수권은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와 더불어 선수권을 부여하는 권위있는 대회 가운데 하나다. 초·중·고·대학 및 일반부에서 남녀 135팀 약 9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남녀부 모두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을 펼쳐 최고의 팀과 선수를 가릴 예정이다. 단체전은 모든 종별에서 4단식 1복식으로 진행된다.


김흥순 기자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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