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 깨진 폰 활용법 "입체감이 지나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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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조심조심 다뤘건만 실수로 스마트폰 액정이 깨지기라도 하는 날에는 하늘이 무너질것처럼 상심하게 된다. 그런데 이 액정 깨진 폰을 멋지게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 인터넷 게시물이 등장했다.


최근 '액정 깨진 폰 활용법'이라는 제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게시물은 얼핏보면 스마트폰에서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재생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스마트폰의 깨진 액정 부분이 마치 등장인물에 의해 부서진 것처럼 보이게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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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나루토의 등장인물 사스케가 인술을 쓰며 땅바닥을 갈라지게 한다거나 영화 속 영웅 토르가 망치로 주변을 때려부수는 듯한 효과를 낸 것이다.


네티즌은 "3D도 울고 가겠다"고 환호하면서도 "어린이들은 따라하면 안될듯", "아이디어가 좋지만 손다치기 전에 액정을 갈아야할듯" 등 위험해 보인다는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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