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lose 증권정보 012450 KOSPI 현재가 1,249,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2.88% 거래량 220,620 전일가 1,286,0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한화 한자리에…K수소, 유럽 최대 거점 네덜란드 공략 코스피, 7200선에 약세 마감…외인 2.9조원 순매도 코스피, 장초반 7000선으로…외국인 매도세 = 1분기 매출액은 2012년 4분기 대비 22.2% 감소한 6649억원으로 예상. 파워시스템과 특수사업부 매출액은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여. 1분기 영업이익은 158억원으로 전망. 이는 디지털 솔루션 사업부의 적자 규모가 확대와 파워시스템 매출 감소로 영업이익이 줄고 특수사업부 매출 규모 감소도 영업이익률이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올해 영업이익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낮지만 2012년에 진행된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판단. 그룹 내 관계사간의 시너지가 본격화되는 원년일 것으로 기대돼. 2013년 2분기부터는 영업이익 규모도 정상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HD한국조선해양 HD한국조선해양 close 증권정보 009540 KOSPI 현재가 399,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25% 거래량 268,013 전일가 400,0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중동 전쟁이 떼돈 벌게 해준다고?…판 뒤집히자 증권가 들썩 LNG 투자전 불붙었다 [주末머니] = 올해 1~2월 신규수주는 조선 9억4000만 달러, 해양 12조5000만 달러, 엔진기계 4억 달러, 건설장비 4억5000만 달러 등 총 34억 달러를 기록, 연간계획 대비 달성률은 조선 12.1%, 해양 20.8%, 엔진기계 12.8%, 건설장비 13.7% 등을 기록. 3월 중에 있었던 조선사업부의 추가수주와 엔진기계, 건설장비, 전기전자 부문 등의 소액수주를 감안하면 동사의 올해 1분기 누적 신규수주는 해양플랜트 건을 제외하고도 약 45억 달러(연간계획비 15.1%)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1분기 중 주가하락으로 동사 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대비 주당순이익(PBR) 0.9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부근이고, 2분기 중에는 발주처 사정으로 지연되어 온 쿠웨이트 알주르노스 발전소(약 15억 달러) 수주확정 등 추가 수주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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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중동 전쟁이 떼돈 벌게 해준다고?…판 뒤집히자 증권가 들썩 LNG 투자전 불붙었다 [주末머니] = 올해 안정적인 수준의 실적 시현 예상. 대출 성장률 (YoY+5%수준), NIM은 (YoY 10-15bp)정도 하락 예상. 올해 일회성이익 감소로 연결순이익은 1조 3738억원(YoY-16.4%)예상, 대손비용률과 판관비용률 각각 57bp, 50bp로 하락하는 등 경상적인 펀더멘털 안정화 전망. ROE 7.1%(YoY-2%p)로 전망, 펀더멘털 안정 동반한 ROE라는 측면에서 긍정적


삼영무역 삼영무역 close 증권정보 002810 KOSPI 현재가 20,8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2.80% 거래량 22,690 전일가 21,4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 코스피-17일 [e공시 눈에 띄네]코스피-10일 삼영무역, 주주명부 열람 가처분 피소 = 국내 5000만 인구 안경렌즈 수요는 3500만장인데 반해 중국은 13억 인구에 현재 1억장 미만으로 향후 중국의 소득증가에 따른 안경수요는 빠르게 확대될 전망. 동사의 손자회사인 케미그라스와 중국법인 개미광학유한공사는 연평균 20%에 달하는 실적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에실로 코리아의 케미그라스 지분은 99.8%로 확대됐으며 앞으로 에실로코리아의 고배당에 의한 삼영무역의 현금흐름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안경렌즈라는 거대시장에서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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