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불타는 영취산 진달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11일 전남 여수시 영취산 진달래가 연분홍 물감을 뿌려놓듯이 만개,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국내 ‘3대 진달래 군락지’ 가운데 하나인 전남 여수시 삼일동 영취산에서 진달래 축제가 4월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