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으로 장을 시작한 가운데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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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40분 현재 S&P500지수는 전장대비 0.47% 오른 1576.09에 거래돼, 지난 2007년 10월 9일에 경신했던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다. 다우존스 지수는 0.40% 오른 1만4732.52에, 나스닥 지수는 0.57% 상승한 3256.69를 기록 중이다.


개장 전 발표된 연준의 지난달 FOMC 의사록에서는 위원들의 대부분이 양적완화 유지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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