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 이지더원, 소형 아파트 희소가치에 주목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동탄2신도시 A9블록에 위치한 EG건설이 시공한 '이지더원(EG the1)'은 지하 2~지상 15층, 12개동, 전용 59·84㎡, 3개 타입 총 642가구로 구성된다.
이번 동탄2신도시 3차 분양에서는 1·2차 분양 땐 볼 수 없었던 59㎡ 물량이 1600가구나 포함돼 있어 희소가치와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는 평가다. 차별화된 혁신설계로 실속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 성공했다.
특히 방 4개 구조의 84㎡형은 134㎡에서나 가능한 평면 설계로 분양가로 환산하면 최대 5300만원을 아끼는 셈이라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모든 가구에 약 3㎡의 전용 지하창고를 제공하는 등 특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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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안방에는 동탄 최초로 '아빠 책상'을 적용하고 다용도실엔 별도의 전기쿡탑을 설치, 또 하나의 주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효율성에 세심함까지 더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 빛과 컬러를 적용한 아파트'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분양에 뛰어든 EG건설이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내놓은 비책은 실속과 스타일이다. 혁신적인 평면 설계와 친환경 마감재 사용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분양문의 1661-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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