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자동차야, 의자야?' 피아트 자동차와 소파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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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9일 이탈리아 밀라노 근교의 로(Rho)에서 열린 밀라노 가구박람회에서 이탈리아 가구업체 메리타리아(Meritaria)가 피아트 500 자동차를 적용한 독특한 모양의 소파를 선보였다. 전세계에서 25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밀라노 가구박람회는 오는 14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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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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