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클라크 "햄스트링으로 출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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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대런 클라크(북아일랜드ㆍ사진)가 2013시즌 첫 메이저 마스터스 출전을 포기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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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투어 홈페이지는 9일(한국시간) 클라크가 햄스트링 부상을 이유로 이번 마스터스에 불참한다고 전했다. 2011년 '브리티시오픈 챔프' 자격으로 총 94명의 이번 출전자 명단에 일찌감치 이름을 올렸다. 최근 바하마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근육통이 시작됐고 결국 결장이 불가피한 처지가 됐다.


마스터스를 위해 8일 끝난 발레로 텍사스오픈을 쉬는 등 일정을 바꿔봤지만 회복하지 못했다. 클라크는 지난해까지 총 11차례 마스터스에 출전해 1998년 공동 8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 지난해에는 '컷 오프' 됐다. 다른 메이저대회와는 달리 마스터스는 대체 선수가 없어 총 93명이 플레이하게 된다.


손은정 기자 e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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