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 '갈릴레오' OST로 '팬心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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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드라마 OST로 팬심 사냥에 나선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9일 "구하라가 일본 후지TV 드라마 '갈릴레오'의 OST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갈릴레오'의 주인공이자 싱어송라이터인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함께 'HARA+(하라플러스)'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OST에 참여한다.


이들은 작품의 주제가인 '사랑의 마력(?の魔力)'의 한국어 버전 작업을 진행하며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프로듀서로, 구하라는 보컬로 참여해 세기의 만남을 선보인다.

특히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해외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 하는 것은 구하라가 처음으로, 두 사람의 음악적 조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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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가 이같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것은 '갈릴레오'가 오는 5월, 국내 방영을 확정했기 때문이다. '갈릴레오'는 오는 5월 6일, MBC퀸을 통해 공식 방영된다.


한편 드라마 '갈릴레오'는 오는 15일 일본 후지TV를 통해 첫 방송되며 한국에서는 5월 6일 첫 전파를 탄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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