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중국 정부가 신종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금류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상하이에서 추가 사망자가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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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上海) 지방 위생ㆍ계획생육(가족계획)위원회는 8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전날 오후 이 지역 병원에서 숨진 64세 남성이 H7N9형 AI에 감염된 것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중국에 이어 방글라데시에서도 첫 AI 사망자가 발생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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