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kg 감량한 청년 '극과극 변신' 화제
80㎏ 감량한 청년 '훈남 변신?'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무려 80㎏를 감량한 청년의 사연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미국에 사는 청년 존 캘보는 키 165㎝에 150㎏이 넘는 거구였다. 그는 지난 2010년 비만에 대한 심각성을 자각한 뒤 3년간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 결과 150㎏에 달하던 체중은 73.4㎏까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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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3년간의 다이어트 과정을 3분간의 영상으로 압축해 유튜브에 공개했으며, "이 영상은 땀과 피와 눈물의 결과물"이라는 말로 영상을 마쳤다. 영상에는 한 눈에 보기에도 비만이었던 그가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로 바뀌는 모습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담겨 있다.
그는 체중을 줄인 방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인간 승리네", "비포와 애프터를 비교해보세요", "사람 한 명 몫이 사라졌네" 등 대체로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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