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케이, '메이크업 피니싱 스프레이'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화장품브랜드 메리케이가 '메이크업 피니싱 스프레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에서는 아직 낯선 메이크업 픽서는 화장을 오래 지속시켜 메이크업을 자주 고치는 번거로움을 해소해 주고, 씻어내지 않을 경우 장시간 동안 스테잉 파워(staying power)를 유지하는 제품이다.
'메이크업 피니싱 스프레이'는 땀, 물, 오일, 열 등으로 메이크업이 번지거나 지워지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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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 또한 간단하다. 메이크업을 마친 후 '메이크업 피니싱 스프레이'를 잘 흔들어 준 다음, 눈을 감고 얼굴에서부터 20cm 정도 거리를 두고 2~4회 정도 분사해 주면 된다.
가격은 3만2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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