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주본부, “고객 안전·생명 최우선”
[아시아경제 정선규 ]
농협 광주지역본부는 2일 본부 대강당에서 지역본부와 NH농협은행 지점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안전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사항에 대처하기 위한
이날 행사는 119안전센터 구조대원들을 강사로 초빙해 심폐소생술(CPR), 자동제세동기(AED)사용법, 골절 응급처치법, 신고요령 등 고객의 응급사항에 대처하는 방법과 마네킹을 이용한 실습 교육 등의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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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지난해 10월 NH농협은행과 소방방재청의 ‘고객행복 안전지킴이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박태식 지역본부장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고객 감동 실천과 국민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각종 협력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정선규 기자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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