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부사장에 최승남 부행장 선임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우리금융지주는 최승남 우리은행 자금시장본부 부행장을 부사장으로 신규 선임한다고 2일 밝혔다.
AD
최 부사장은 우리카드 대표로 자리를 옮긴 정현진 전 부사장을 대신해 경영기획본부를 맡게 된다.
1966년생인 최 부사장은 광주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나와 1979년 우리은행에 입행했으며 본점 영업부장, 글로벌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