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울상 셀카, 입술 내밀고 찡그린 표정도 '귀요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의 울상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강지영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공연 5분전 부러진 내 구두... 그래도 잘 끝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AD

사진 속 강지영은 리본 원피스와 리본 머리띠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뒷굽이 부러진 레이스 달린 구두를 들고 울상을 짓고 있다. 이는 무대 도중 부러진 것으로 추정 된다.


한편 네티즌들은 "강지영 많이 속상한 듯", "무슨 공연이지?", "강지영 귀요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