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변 '힐링스파빌리지' 선착순 분양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신한아이앤씨는 남한강변인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단강리 일대에 '힐링스파빌리지' 25개 필지를 선착순 한정 분양한다고 밝혔다.
힐링스파빌리지는 총 80필지(4만7929㎡)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1차 단지(27필지)의 기초 토목공사를 완료한 상태다. 지목이 대지로 전환된 필지는 계약 즉시 건축이 가능하다.
이번 특별분양에선 토지면적 392㎡과 함께 서비스면적(주말농장) 118㎡를 포함해 등기면적으로 총 510㎡를 제공한다. 건축주택(62.81㎡)을 포함해도 총 분양가격은 1억2000만원 선이다. 주택 건축은 개별로도 가능하며 분양면적이 다양해 주말 별장형 과 전원 주택용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힐링스파빌리지는 경기도와 충청북도, 강원도의 접경인 남한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한강을 남쪽으로 바라보고 있다. 단지 뒤로 낮은 야산이 있는 배산임수형으로 전망도 뛰어나다. 인근에 유명 관광단지, 명품 아울렛 등이 있고 반경 15~20km 이내에 10여개의 골프장들이 밀집돼 있어 레저 및 관광,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다.
개발 호재도 있다. 부지와 인접한 원주시 부론면 흥호리 일원에 6만2000㎡ 규모의 흥원창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곳에 한옥 30채를 복원하고 평저선 2척을 제작, 남한강에 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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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황이 함유된 중탄산나트륨(Na-HCO3) 온천수가 각 세대별로 개별 공급된다. 이 온천수는 탄산이온과 음·양 이온이 풍부해 만성피부병, 천식, 신경통, 근육통, 피로 회복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에서 1시간 남짓 거리에 위치한 것이 장점"이라며 "향후 영동고속도로 부론IC가 신설될 경우 서울까지 1시간 내에도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568-8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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