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


29일 오전 5시 40분께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한 편의점에 20대 중후반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손님을 가장해 들어와 여성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4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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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후반으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180㎝ 가량의 키에 모자와 마스크, 안경을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편의점에 설치된 CCTV를 분석자료를 토대로 용의자를 쫓고 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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