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부문 대상을 받은 기아자동차 광고

▲인쇄 부문 대상을 받은 기아자동차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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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한국광고주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 주최하는 제21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이 오는 28일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광고상 대상은 인쇄부문에 기아자동차 '기업 PR 야구처럼 캠페인'이 선정됐으며 전파부문에는 동아제약의 '박카스 풀려라 피로 캠페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두 부문 대상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도 받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선정된 또 다른 두 작품은 전파부문에 한국광고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인쇄부문의 'LG 2012 다문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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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고주협회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화두가 되고 있는 소통, 나눔, 배려의 메시지를 담은 광고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이와 함께 ICT 분야를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한 광고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1993년 한국광고주협회가 제장한 것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비자들이 직접 현장심사를 통해 좋은 광고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광고상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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