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 리홈쿠첸으로 사명변경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리홈(사장 노춘호)은 22일 충남 천안사업장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변경했다. 리홈쿠첸은 지난 1976년 삼신공업사 설립 이후, 2000년 부방테크론, 2010년 리홈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번 사명변경은 회사명과 브랜드명 단일화를 통해 소비자 오인을 방지하고,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사명 변경 후에도 리홈과 쿠첸 브랜드는 각각의 브랜드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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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춘호 리홈쿠첸 사장은 "리홈쿠첸은 지난 37년간 생활가전 전문기업으로서 밥솥, 가습기, 홍삼중탕기 등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사명변경을 통해 국내외 가전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제품 연구 개발 및 생산, 해외 수출 등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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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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