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오른쪽)과 서치호 대한건축학회장(왼쪽)이 지난 21일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김경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오른쪽)과 서치호 대한건축학회장(왼쪽)이 지난 21일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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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국시설안전공단과 대한건축학회가 지난 21일 시설물 안전관리 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설물 안전점검·안전진단, 적정한 유지관리를 통해 재해와 재난을 예방하고 시설물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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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은 ▲재난취약시설물 점검 등에 관한 협력 ▲시설물 유지관리 및 공사에 대한 기술적인 사항의 자문·지원과 정보 교류 ▲안전점검·안전진단 기술의 연구·개발·교육·보급 등에 관한 협조 등이다.


김경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은 "학회와 공단이 적극적인 기술과 정보 교류를 통해 국내 시설물 안전·유지관리 분야의 성장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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