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다이어트 6개월만에 30kg 감량+ 허리 25인치 눈길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개그맨 정종철의 30kg 감량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다이어트의 대가 고명환, 정종철, 이혜정이 출연해 자신들의 다이어트 비법과 음식, 운동법을 털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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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종철은 자신의 다이어트 전 과거사진을 공개하며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다이어트 결심 후 6개월 만에 30kg을 감량해, 여자 못지않게 허리가 25인치까지 됐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이 등장해 몸무게 감량을 밝힐 수 음식을 소개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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