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군복/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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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배우 박한별이 군복을 입고 여신 자태를 뽐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박한별 군복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예비 곰신 박한별의 군복 사진'이라는 제목의 이 게시물에는 박한별이 소위 계급장 달린 군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 담겼다. 이는 박한별이 지난해 출연한 MBN 드라마 '갈수록 기세등등'의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그는 철모를 쓰고 소총까지 든 채 군용 차량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박한별은 얼굴에는 군용크림까지 발랐어도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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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 남자친구 보다 먼저 군 생활한 박한별", "군복 입어도 예쁜 박한별", "박한별 요즘 어떻게 지내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 남자친구 세븐은 오는 19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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