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민낯, 도자기 피부로 우월 미모 과시 "정말 예뻐"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소녀시대 유리가 민낯으로 우월한 외모를 과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리와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 속 두 사람은 검은 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유리는 민낯이지만 무결점 피부를 과시하며 V를 그리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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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유리 민낯 우월해", "두 사람 의외의 인맥이네", "유리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오는 4월21일까지 일본에서 아레나투어를 펼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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