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네이버-한게임으로 회사분할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엔에이치엔은 8일 이사회를 열고 네이버 사업부문을 네이버주식회사(가칭)로, 한게임 사업부문을 한게임주식회사(가칭)으로 분할키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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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된 신설회사의 발행주식은 재상장심사를 거쳐 유가증권 시장에 재상장되며, 분할되는 회사의 발행주식은 변경상장한다. 구주권제출기간은 6월 28일일부터 7월 31일까지며 분할기일은 8월 1일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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