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취업포털 사람인은 지난해 하반기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채용 공고 조회 수를 분석한 결과, 카페베네의 '신입사원' 공고가 25만2657회 클릭돼 1위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어 두산그룹의 '2012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24만61회), 삼성그룹의 '2012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23만875회), LS그룹의 '2013 대졸 신입 공채'(17만6989회), 현대케피코의 '2012 하반기 경력·신입사원 모집'(16만6857회) 등의 순이었다.

또 현대자동차의 '2012년 하반기 대졸 공채'(16만619회), 유한킴벌리의 '2012년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모집'(15만 8605회), CJ그룹의 '2012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모집'(15만 7592회), SK그룹의 '2012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15만 3743회), 한화그룹의 '2012년 하반기 신입사원 및 채용전제 인턴 공채'(14만 7994회)가 10위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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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코오롱그룹, 태광그룹, KT그룹, 동부그룹, STX그룹, 농심그룹, KT&G·KGC인삼공사, 현대그룹,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삼양그룹, 포스코그룹, 일진그룹, 세아그룹, 한국타이어, S-OIL, 이랜드그룹, KCC, 한진해운, 한샘이 10만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조회 수가 높은 상위 100개 공고를 월별로 살펴보면 8월(51%)에 가장 집중됐다. 이어 10월(27%), 11월(11%), 9월(9%), 7월(1%), 12월(1%) 등의 순이었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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