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정원박람회장, 시가지 주요도로변 등에 250만본 식재 "

전남 순천시는 정원박람회 개최도시 위상에 맞는 아름다운 꽃의 도시조성을 위한 꽃 식재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총 생산 40종 250만 본의 꽃묘를 계절별로 생산하여 정원박람회장 및 주요 관문 등에 초화를 식재, 정원박람회의 성공개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꽃 육묘장에는 봄꽃인 튤립을 비롯해 금어초, 팬지 등 14종이 아름다운 꽃 도시를 만들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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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현재 봄꽃 육묘현황은 110만본 이며 봄 꽃묘는 3월말부터 정원박람회장,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읍면동에 심어져 시민과 순천을 찾은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꽃향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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