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증시 대부분 하락마감..英만 상승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1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영국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28% 상승한 6378.60으로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프랑스 CAC 40 지수는 0.62% 하락한 3699.91포인트로 장을 마쳤으며, 독일 DAX 지수는 0.43% 내린 7708.16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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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예산의 자동삭감(시퀘스터) 발효에 대한 우려로 하락 출발했다.
이어 유로존의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19개월 연속으로 위축세를 지속한데다 실업률도 11.9%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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