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윤후, 탑 보스가 된다?…'절묘한 패러디'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빅뱅 멤버 탑과 윤민수 아들 윤후의 절묘한 패러디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MBC '일밤-아빠어디가'의 윤후 모습을 각종 영상과 사진을 합성한 '보스가 된 윤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이 패러디는 자동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는 윤후가 누군가와 통화를 한다. "물건은 준비 되었겠지", "차 세워"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윤후 에게 보스 카리스마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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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가 도착한 곳에서 그를 기다리는 사람은 빅뱅 탑이었다. 탑은 윤후가 평소 즐겨 먹는 아폴로 과자봉지를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패러디 참 절묘하다", "윤후 탑 모두 카리스마 멋있어", "요즘 대세는 윤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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