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나인' 조윤희, 러블리한 犬 데이트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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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tvN의 새 월화드라마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이하 나인)의 조윤희가 촬영현장에서 애견 사랑을 과시했다.


22일 공개된 사진에서 조윤희는 촬영 현장에 우연히 나타난 개에게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그는 개와 함께 놀아주고 먹던 과자를 나눠주는 등 동물을 다루는데 능수능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진욱을 외면하고 있는 개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미소를 지으며 개를 바라보고 있는 이진욱의 표정과 달리, 개는 다른 곳을 응시한 채 이진욱을 외면하고 있다.


조윤희는 평소 유기견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직접 유기견 6마리를 입양해 키우고 있는 동물 애호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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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강아지가 수컷인 듯”, 조윤희 강아지 사랑 정말 대단하다”, “조윤희, 이진욱 모두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인’은 시간 여행을 소재로 한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남자주인공이 20년 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신비의 향 9개를 손에 넣게 되면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특히 타임슬립의 진수를 보여준 로맨스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제작진이 다시 한 번 뭉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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