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다음달 1일부터 '사이버 채권기초' 과정을 신설하고 오는 2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채권발행·유통제도와 채권관련 신금융상품 지식을 습득해 채권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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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들은 ▲채권 핵심이론 ▲금리파생상품 운용전략 ▲채권 시가평가 ▲채권 법규·세제 등에 대한 이해를 통해 채권전문가가 되기 위한 기본실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다. 주 교육 대상자는 채권 중개·운용·투자업무 종사자, 채권시장 관리업무 종사자 등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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