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자랑스러운중소기업인협의회(회장 구연찬, 이하 자중회)는 21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중소기업 CEO 회원 100여명을 초청, '2013년 자중회 조찬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허범도 박사를 초청해 '글로벌 환경의 중소기업 발전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공무원 출신인 허 박사는 '중소기업 현장지도자'라 불리며 중소기업 2500여개 이상을 방문, 중소기업 정책수립과 발전에 이바지 했다. 이번 대선에는 새누리당 중소기업진흥특별본부장으로 재임, 중소기업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한 중소기업 정책통이자 현장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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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찬 자중회장은 "회원사들이 글로벌 환경속의 발전전략을 통해 경쟁력 있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공부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중회는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이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된 업체 대표들의 모임으로, 1996년부터 중소기업의 이업종 교류와 사회적 책임 수행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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