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아는 여자' 콘서트, '전석 매진' 기염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가수로 변신한 모델 장윤주의 콘서트가 3일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12일 "서울 단독 콘서트 '아는 여자'가 티켓 오픈 3일 만에 3회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4년 만에 자작곡들로 채워진 2집 앨범을 발매하며 다시 한번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한 장윤주는 이번 공연을 통해 1, 2집 앨범 수록곡들을 비롯해 장윤주만의 스타일을 담은 커버 곡 등 총 20여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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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울 공연에서는 정재형, 이적, 토마스쿡 등 평소 장윤주와 친분이 있는 뮤지션들이 게스트로 참석해 스페셜한 무대를 꾸밀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서울에 이어 오는 3월 2일 부산 해운대 문화회관에서도 공연을 이어 간다. 특히 이 공연에는 푸디토리움이 게스트로 참석한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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