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소믈리에 연구원, 스리랑카 차산지 체험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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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 최초의 차(茶) 전문가 양성 종합 교육기관인 한국 티(TEA)소믈리에 연구원은 실론티의 본고장인 스리랑카에서 이뤄지는 차산지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산지 체험행사는 오는 4월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전통적 제조법과 CTC제조법 등 차의 제조과정과 함께 차의 수확에서부터 시음까지 다양하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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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호 한국 티소믈리에 대표는 "스리랑카행 직항편이 생겨 접근성이 좋아진데다 누와라 엘리야의 주 수확기라 시기적으로도 좋은 기회"라며 "산지 체험은 차의 생산과정과 산지별 특성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 티소믈리에 연구원은 국내 최초의 티 전문가 양성 교육기관 및 연구기관으로 백차, 녹차, 우롱차, 홍차, 보이차, 허브차, 과일허브차 등 거의 모든 분야의 티를 시음하며 향미를 감별하는 훈련과정(Tea Tasting & Cupping) 교육프로그램과 티 산지연수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제공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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