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환경재단은 저소득층 아동의 환경교육을 돕기 위해 어린이 공부방과 아동복지시설 등에 어린이 환경도서 4권으로 이뤄진 '기후변화 이야기' 시리즈 5000벌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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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은 삼성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원 신청은 환경재단 홈페이지(http://www.greeenfund.org)를 통해 오는 11일까지 하면 된다.


최열 환경재단 대표는 "이번 도서 지원은 소외계층의 아이들이 환경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아이들이 바른 환경 교육을 통해 성숙한 모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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