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 쓴 닉쿤, 여자 보다 더 예쁜 '우월 미모' 인증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보라색 가발 쓴 닉쿤이 남심 흔드는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발 쓴 닉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최근 아레나 투어 'LEGEND OF 2PM 콘서트' 중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그는 보라색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환한 웃음으로 양 볼을 감싼 채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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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닉쿤은 여성 보다 더욱 빛나는 피부에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2PM은 오는 4월 20일과 21일에는 11만 관객 동원 도쿄 돔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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