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집]우체국쇼핑, 농어촌 직거래 제수용품 즉시 배송서비스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우체국쇼핑은 설을 맞아 신선도가 생명인 수산물이나 과일을 생산지에서 전국 3700개의 우체국망을 통해 즉시 고객에게 배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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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쇼핑은 특히 농어촌 생산자와 직거래 방식이어서 우수한 우리 농수축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우체국쇼핑은 이번 설 선물로 김, 꿀, 멸치, 민속주, 수삼, 홍삼제품, 영지버섯, 전복, 갈비, 굴비 등 건강에 좋은 특산품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특히 우체국쇼핑은 상품 선정과정이 까다롭기로 정평이 났기 때문에 어느 곳보다 믿고 쇼핑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1년에 한 차례 실시되는 신규상품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데 이를 통과한다고 해도 위생상태와 원산지 현지실사를 해 품질을 속일 수 없다. 또 각계 전문가와 소비자 관계자가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품을 맛보며 성분표기 등을 철저히 살피고 있다. 이렇게 상품에 선정된 후에는 고객을 가장해 상품을 주문한 후 국가공인 검사기관을 통해 품질을 점검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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