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집]남도미향, 남도의 맛·향 전파, 농수산식품 공동브랜드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남도미향(02-780-3645)은 국내를 대표하는 농수특산물 유통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전라남도가 도내 농수산식품기업 제품의 판촉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한 공동브랜드다.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승인을 받은 제품 500여가지를 유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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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도미향 브랜드에는 청림농원, 현대영농조합, 대대로영농조합, 광양청매실농원 등 72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생산되는 제품은 매실 가공식품, 어성초·함초 등 기능성식품과 김치류, 젓갈류, 차류, 장류, 전통주 등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170여개의 지역특산품이 선정됐다.
대부분 남도미향 지정업체는 ISO, FDA, HACCP, 농림수산식품부의 전통식품품질인증, 유기가공식품 등의 인증을 받은 업체로 안전식품을 생산하면서도 남도의 맛과 향을 담았다. 남도미향 브랜드는 EU, 미국, 중국, 싱가포르, 베트남, 일본 등 해외 6개국에 국제상표 등록을 마쳤고, 수출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추세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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