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가 안전의 중요성과 성숙된 안전문화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갖는다.

3일 북구에 따르면 4일 오후 3시부터 광주역 광장 일원에서 안전사고 예방,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갖는다.


북부소방서, 북부의용소방대, 광주 안전 봉사어머니회, 바르게살기북구협의회, 광주철도공사광주본부 광주역 등 유관기관과 공무원 등 110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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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에서는 명절연휴 우리 집 안전관리를 위한 가스밸브와 누전 차단기 점검, 불필요한 플러그나 콘센트 뽑기 등 ‘설 명절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내기’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문화운동을 펼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안전의식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인 프로그램 위주로 준비했다”며 “즐겁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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