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


오화탁 구의원, ‘대부료 면제 등 건의안’ 대표 발의

광주 북구의회, 청사부지 무상양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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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오화탁 의원(민주당)은 1일 ‘북구청사 부지 무상양여 및 부지 대부료 면제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오 의원에 따르면 북구는 용봉동에 위치한 청사 부지 중 2필지 2275㎡에 대해 2010년도부터 4000여만 원의 대부료를 기획재정부에 납부하고 있어 재정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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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의원은 이어 “북구는 전국 227개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본예산 기준 사회복지비가 66.3%로 매년 비중이 늘어나면서 재정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 의원은 “장기적인 신청사 건립 기초 근간을 마련하고자 기획재정부에 청사부지 무상양여 촉구와 대부료 면제 등을 강력히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박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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