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구민 대상 롯데월드타워 건축체험 프로그램 마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송파구(구청장 박충희)가 구민들을 대상으로 송파의 랜드마크가 될 롯데월드타워 초고층 건축체험 프로그램 을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롯데물산과 손잡고 진행되는 체험프로그램은 롯데월드타워 공사장 한 켠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홍보관은 지상 2층, 연면적 450㎡ 규모로 영상을 관람할 수 있도록 80석 규모의 극장도 마련돼 있다.

롯데월드타워 체험관

롯데월드타워 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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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선 주민들을 대상으로 50분짜리 체험프로그램을 1일 7회(60명 정원) 상시 운영중(주말, 공휴일 제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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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123층 초고층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되는 2015년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구민은 구 건축과 유선 전화(☎2147-3020)나 팩스(☎2147-3880) 혹은 롯데물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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