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김구라 핏줄"··김동현, 아버지 뛰어넘는 예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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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국내 최장수 키즈 리얼 버라이어티 '막이래쇼 4: 무작정 탐험대'(이하 '막이래쇼 4') 김동현(15)의 코믹 표정 4종 세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동현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되는 '막이래쇼 4'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에서 보는 순간 웃음이 터지는 표정을 짓고 있다.


2004년 방송에 첫 출연을 시작한 김동현은 10년째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10년째 꾸준히 방송 활동을 해 온 베테랑. 2011년부터 3년째 '막이래쇼'의 멤버로 활약하며 아빠인 김구라를 능가하는 예능감으로 '막이래쇼 4'의 유머를 담당하고 있다.

사진에서 공개된 김동현은 머리띠를 하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가 하면, 엽기 표정도 서슴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영화 '나 홀로 집에'의 주인공 케빈을 패러디 한 듯한 표정으로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김동현은 '막이래쇼 4'에서 '막이래쇼' 3년 차 멤버답게 능숙한 진행과 솔직한 입담으로 아빠 김구라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칭찬 속에 예능 꿈나무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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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래쇼 4' 시청소감 게시판에는 "동현 오빠의 호들갑 떠는 모습이 정말 재밌었다", "멤버들 중 김동현이 제일 좋다", "김동현의 예능감이 녹슬지 않았다"등 김동현의 타고난 예능감각 칭찬하는 글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한편 2월 1일 방송되는 '막이래쇼 4'에서도 김동현의 유머감각이 빛날 것으로 보인다. '막이래쇼 4'멤버들은 워터파크 이용권을 두고 릴레이 미션을 펼친다. 김동현은 미션 수행 내내 각종 개인기와 기지를 발휘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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