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가스관 관련 테마주들이 삼척시의 북한 경유 리시아 천연가스 PNG 터미널 유치 추진 소식과 러시아의 가스관 프로젝트 적극 추진 소식에 강세다


31일 오전 9시11분 현재 KBI동양철관 KBI동양철관 close 증권정보 008970 KOSPI 현재가 1,627 전일대비 17 등락률 +1.06% 거래량 1,899,496 전일가 1,610 2026.05.15 13:43 기준 관련기사 중장기적 우상향 흐름은 유효? 바구니에 담아둬야 할 종목은 유동성 확대·투자심리 회복… 코스피 랠리 중장기 이어질까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4%대 최저금리로 당일 해결! 이 8.02%, 대동스틸 대동스틸 close 증권정보 048470 KOSDAQ 현재가 3,320 전일대비 30 등락률 -0.90% 거래량 68,987 전일가 3,350 2026.05.15 13:43 기준 관련기사 수혜주 신고가, 소외주는 '우르르'…관세 협상에 명암 갈린 증시 '포항 석유전' 주가 급등에도 에너지업계 조용한 이유 [특징주]대동스틸, 후판 최고가 경신 랠리…조선업계 수조원 충당금 '한숨' 이 10.21% 급등 중이고, 하이스틸 하이스틸 close 증권정보 071090 KOSPI 현재가 4,120 전일대비 55 등락률 +1.35% 거래량 412,198 전일가 4,065 2026.05.15 13:43 기준 관련기사 수혜주 신고가, 소외주는 '우르르'…관세 협상에 명암 갈린 증시 2차전지 투자심리 살아나나? 수급 회복에 기대감 확산 [특징주]하이스틸, 미·일 LNG 프로젝트 협력 소식에 한국도 참여 기대감↑ 도 5.96% 오르는 중이다.

이날 언론보도에 따르면 강원 삼척시가 러시아 천연가스 PNG(Pipe-Line Natural Gas) 터미널 유치에 나섰다.


시는 김대수 시장이 31일 주한러시아 대사관을 방문, 브누코프 대사에게 러시아와 북한을 거쳐 한국으로 들어오는 가스관 터미널 사업에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PNG 사업은 파이프 길이만 1,122㎞에 이르는 매머드급 프로젝트. 삼척시는 이를 유치해 현재 호산항에 건설 중인 LNG인수기지와 연계, 동북아 에너지허브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러시아 현지에서도 당국자들의 관련 프로젝트 소식들이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러시아가 연해주를 포함한 극동 지역을 가스 수출 중심기지로 개발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현지 당국자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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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와 극동 지역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극동 지역에 집중 건설될 액화천연가스(LNG) 시설과 이 지역에서 출발하는 가스관을 이용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로 수출하겠다는 전략이다.


이타르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에너지부 차관 유리 센튜린은 29일(현지시간) 러시아 기업들이 가까운 기간 내에 극동 지역에서 연 최대 2500만 톤(t)의 LNG를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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